30년 전 그 칩, 아직도 이어지고 있었다 🔥

1997년 오락실에서 만난 엔비디아와 세가. 이 인연이 2024년 새 슈퍼칩으로 다시 이어집니다.

핵심부터 말하면

엔비디아가 신형 초소형 슈퍼칩 'RTX 스파크'를 공개했습니다.

그리고 여기서 세가의 신작 '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'를 돌릴 수 있게 됐다는 소식입니다.

잠깐, 이게 왜 뉴스야?

30년 전 이야기부터 해야 합니다.

엔비디아 첫 그래픽카드 'NV1'은 사실 세가의 오락실 기판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.

쉽게 말하면, 지금 게임 그래픽카드 시장 1위 엔비디아의 '첫 걸음마'를 세가가 도와준 셈이죠.

그 스타트업이 30년 뒤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가 되어 다시 세가의 게임을 자기 칩으로 돌리는 겁니다.

비유하자면: 대학 시절 룸메이트가 도와준 창업 아이템이 30년 뒤 대기업이 돼서, 그 룸메이트 회사 신제품을 자기 최신 기술로 지원하는 느낌 💡

RTX 스파크는 또 뭔데?

슬림형 노트북이랑 미니 데스크톱PC용 초소형 고성능 칩입니다.

쉽게 말해 "작은데 힘은 센" 칩이에요.

편집자 코멘트

기업 간 '의리'가 30년을 갈 수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.

반도체 업계에서 흔치 않은, 은근 훈훈한 스토리네요 😮

나한테 무슨 상관?

이 소식이 게이머 여러분과 무슨 상관이냐고요?

✅ 소형 PC에서도 고퀄리티 게임(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 포함)을 돌릴 수 있다는 뜻

✅ RTX 스파크 탑재 제품이 나오면 "작고 가볍지만 성능은 확실한" 게이밍 노트북 선택지가 늘어남

즉, 큰 데스크톱 없이도 좋은 게임 경험이 가능해진다는 얘기입니다.

마무리 질문 💬

여러분은 30년 전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진 경험, 있으신가요?

아니면 소형 PC로 게임하기, 진짜 괜찮을지 궁금하신가요?

댓글로 알려주세요 🎯